미국 학생들이 배우는 미국 공교육 K–G12 커리큘럼 그대로

영어는 과목이 아닙니다.

어른들은 영어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풀고, 시험을 봤습니다.

성적은 만들었지만 영어로 사회, 과학을 배우거나, 생각을 말해본 경험은 많지 않았습니다.

부모님이 잘못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영어공부를 해야 영어가 되는 줄 알았습니다.

영어와 영어공부는 다릅니다.
아이에게, 우리가 했던 영어를 그대로 반복하지 않겠습니다.

씽커블은 무엇인가

아이가 스스로 배우는
실제 미국 학교 디지털 수업입니다.

영어가 자유로운 미국 아이들에게 지식을 가르치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영어가 자유롭지 않은 한국 아이들에게는, 영어부터 자유롭게 만들어주는 과정이 먼저 필요합니다.

씽커블은 크게 두 단계로 나뉩니다.

  • 1단계 먼저영어미국학년 K-GR1

    영어가 아직 자유롭지 않다면

    Language Arts를 충분히 듣고 보며, 영어가 무섭지 않고 영어에 반응하는 아이로.

  • 2단계 씽커블미국학년 GR2-GR12

    영어 수업을 따라갈 수 있다면

    자기 학년의 미국 교과를 배우며, 영어로 생각하고 설명하는 아이로.

먼저 영어가 자유로워지고,

그다음 영어로 배웁니다.

미국 공교육 | GK Language Arts

Let’s Learn about Five Senses

저학년은 플래시, 애니메이션, 강의식 수업으로 진행되며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와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 되어 있습니다. 고학년은 미국 현지 교사나 전공교수들이 직접 만든 강의 및 디지털 미국교과서 기반 수업을 제공해요.

무엇을 배우는가

유학을 가야만 배울 수 있는
실제 미국 아이들의 수업입니다.

한국 아이의 영어공부를 위해 한국에서 만들어진 콘텐츠가 아닙니다. 미국 아이들이 배우는 방식 그대로, 학년별 교과를 배웁니다.

한국에서는 지문을 읽고 정답을 고르는 훈련에 머물기 쉽습니다. 미국 Language Arts는 문학과 비문학을 읽고, 근거를 들어 자기 생각을 말하고 쓰게 합니다. 요즘 부모님들이 가장 걱정하는 문해력이, 이 과목의 목표 그 자체입니다.

영어를 위해 내용이 쉬워진 수업이 아니라,

영어로 지식을 배우는 수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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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의 역할

부모님이 영어를 못할수록 좋습니다.

부모님은 이미 한 번 성공한 언어교육자입니다. 한국어를 문법으로 가르친 부모는 없습니다. 단어장도, 교재도, 학원도 없었습니다. 다만 매일 옆에서 들려주고, 칭찬해주고, 기다려준 것뿐입니다.

이미 해보신 그 역할을, 한 번만 더 해주세요. 매일 들려주는 일은 씽커블이 하겠습니다. 부모님께선 칭찬해주고, 기다려주세요.

영어점수 대신 부모님께도 학습계정을 드립니다.

아이가 듣는 수업을, 부모님 계정으로 그대로 들어보세요. 아마 안 들리실 겁니다. 그래서 좋습니다. 아이가 매일 무엇을 해내고 있는지, 그때부터 보입니다. 왜 기다려야 하는지 — 설명이 아니라 경험으로 알게 됩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함께하는 것보다 아이에게 더 큰 동기부여는 없습니다.

함께한 부모님들의 실제 기록입니다.

씽커블의 목표

영어 교육이 아니라,
영어가 자유로운 자기주도학습자입니다.

AI가 답을 빠르게 만들어주는 시대에도 무엇을 물을지, 어떤 답을 믿을지, 무엇을 선택할지는 아이가 판단해야 합니다. 영어 먼저 자유로워진 아이에서, 영어로 배우고 자기 생각을 설명하는 아이로. 언젠가는 영어로 일을 할 수 있는 아이로

소리를 켜고 보세요

특별한 아이들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미 씽커블을 6년 이상 해온 아이들의 지금 모습이고, 씽커블이 가는 길의 증거입니다.

미국 교육이 처음이라면,
한 달 체험 후에 결정하세요.

한 달은 해봐야 우리 아이에게 맞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15일 출석과 후기 작성만으로 전액을 돌려드리니, 먼저 한 달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