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도 연출도 없는
진짜 후기를 확인해 보세요!
주완이 엄마
"하나의 프로그램을 오래 쓰는게 힘든 거 저도 알죠.." 당장 성과가 안 보여도 회원들이 씽커블을 5~6년 함께하는 이유!
이서준씽커블 6년차
"학교 수업이랑 씽커블이 뭐가 다르냐면요..." 영어로 그 차이점을 술술 말해주는 씽커블 6년 차 서준이!
베스트 성장 스토리
학교 갔다오면 노트북들고 자기방에 가서 재미있게 하는 모습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 지더라고요. 수업이 끝나고 내려와서 “엄마 그래프를 보니까 내가 과학을 많이 안했더라 그래서 오늘은 과학을 했어”라고 하는 초3. 아이가 보아도 자기가 어느 과목을 얼만큼 했는지 잘 알 수 있을 만큼 학습진도가 잘 표시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스스로 도전하고 실천하는 모습에서 영어라는 과목이 어려운언어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말해보고 실천하면서 배우는 언어인데 책으로만 배우고 듣기만 하는 과정이 아닌 실패도 해보고 성공도 해보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부모도 같이하면서 배우는 언어라는 과정의 생각을 바꾸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보다 의미 있는 변화들이 보였습니다. 첫번째는 영어에 대한 친숙함과 자신감입니다. 알파벳도 잘 모르던 아이가 이제는 산책을 하다가 편의점 간판의 "CU OPEN"을 읽으며 신기해하고 즐거워합니다. 두 번째는 영어를 생활 속 언어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평소 하던 말을 "영어로는 뭐라고 하지?" 하면서 스스로 바꿔 말해보려 하고, 일상 속에서 영어 표현을 찾으려는 모습이 보입니다.